(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자력갱생에 관한 로작들을 수많이 발표하시였다.
불후의 명저들은 우리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비상히 승화시킨 힘있는 사상적무기로 되였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주체혁명의 대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는것을 선언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남에 대한 의존심을 없애고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데 대한 사상이 집대성되여있는 로작들도 있다.
국가의 자강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경제를 자립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지질탐사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자체의 과학기술력량, 물질기술적토대에 의거하여 과일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한 과업을 밝힌 로작들이 있다.
로작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다져나가야 한다》 등은 우리의 국방공업을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전환할수 있게 한 전투적기치로 되였다.
2017년에 하신 신년사에서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제4차,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들에서도 우리 혁명을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궤도를 따라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지침들을 련이어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19년 4월 1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날뛰는 적대세력들에게 타격을 주고 우리 힘,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최대의 속도로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를 마련해준 강령적문헌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