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일군들은 자재보장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보여주기, 기술전습회 등을 조직하여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있다.
갑산군에서 사평리 농장마을을 농촌살림집건설의 표준이 되게 꾸리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공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백암군에서 여러동의 소층살림집을 맡은 건설자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작업을 립체적으로 진행하면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앞선 공법을 활용하여 건축공사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준비작업을 선행시킨 대홍단군에서 모든 건축물들의 질보장을 틀어쥐고 합리적인 시공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김정숙군과 김형직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살림집건설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