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들에서는 지방공업공장현대화과정에 발휘된 김화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관점과 기풍, 설비의 국산화실현에서 이룩된 경험들을 따라배우고 일반화하는데 기본을 두고 보여주기사업을 조직진행하였다.
시, 군의 일군들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기호와 수요에 맞게 전반적인 지방공업공장의 생산공정들을 높은 수준에서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원산시, 문천시, 고산군, 안변군, 천내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장설계형성안들을 실속있게 작성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면서 현대화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대책하고있다.
회양군, 이천군, 평강군, 세포군에서 단계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는것과 함께 원료보장을 따라세워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도록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금강군, 통천군 등에서는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공정설계에서 창조된 경험에 립각하여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고성군, 판교군, 법동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도 경제적실리성이 담보된 생산공정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