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의 명절을 여러 나라 청년단체와 인사들이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린 축전들에서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비서와 앙골라인민해방운동청년 전국제1비서는 조선청년운동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로정을 찬양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청년들은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꾸바공산주의청년동맹 전국정치국,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는 청년동맹 중앙위원회앞으로 보내여온 축하편지들에서 조선청년운동이 걸어온 장구한 행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국무위원장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주체적청년운동의 승리의 력사이며 조선청년들의 애국주의와 충성심이 뚜렷이 발현된 력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절에 즈음하여 수리아혁명청년동맹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