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7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리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력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비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 숭고한 애국애민의 헌신으로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영광찬란한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높이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치며 전야마다에서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리일혁동지와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