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9월에 들어와서도 통나무생산계획을 련일 완수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산지통나무생산자들은 능률높은 나무베기방법들을 받아들이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리면서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에서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며 통나무생산계획을 날마다 어김없이 집행하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연암갱목생산사업소, 풍서림산사업소에서는 륜전설비들의 수리정비를 따라세워 실동률을 제고하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 함경북도림업관리국에서도 탄광, 농촌살림집건설장 등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