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대회가 8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우시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과 공화국의 국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였다.
웅변 《우리의 국기》, 《대승》, 《열풍》, 《징벌》 등에서 출연자들은 공화국창건의 그날로부터 우리 조국은 공화국기발을 더 높이, 더 세차게 휘날리며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왔다고 강조하였다.
사상초유의 방역위기속에서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 방역대승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감명깊게 토로하였다.
전세대들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용약 달려나가는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고 하면서 출연자들은 원쑤들이 감히 우리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우리의 귀중한 모든것을 찬탈하려 한다면 혁명의 총대, 복수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고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웅변대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