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에서는 용광로대보수를 훨씬 앞당겨 끝낸 기세로 선철생산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앞선 용해방법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대중적인 기술혁신, 설비관리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또한 산소전로의 관리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련일 강괴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