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주의 강국,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며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가는 공화국의 현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주체101(2012)년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그이께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신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우에 빛나는 기치를 마련하신 또 하나의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부단히 확대강화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국가의 부흥발전과 번영을 위한 수많은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등의 전투적구호로 전인민적대진군에 활력을 부어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의 심장속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억척같이 새겨주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의 자립적경제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의 위대한 힘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나라의 곳곳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이 일떠서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으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져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탁월한 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고 류례없는 격난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인민의 삶과 행복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자존과 번영의 새 시대로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