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캄보쟈, 스위스, 우간다, 에짚트, 남아프리카, 알제리에서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의 기간에 로작연구토론회,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과 성원들은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의 세기로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방글라데슈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의 독창적인 국가건설로선의 빛나는 승리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은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준 고귀한 지침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주목되는 점》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조선의 자주정치는 건국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시작되였다, 조선인민은 자주강국의 기틀을 마련하시고 현대조선의 번영을 안아오신 그이를 영원한 수령으로 길이 모시고있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