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직관선전물을 통한 교양사업이 진공적으로 벌어져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결정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시에서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치자!》 등의 대형구호들을 품위있게 설치하여 대중의 심장을 애국의 더운 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평안남도와 함경북도에서는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구호, 표어들을 전개하여 일터와 거리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고있다.
황해남도를 비롯한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마다에 게시된 구호, 표어들을 보면서 알곡증산성과로 당을 옹위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였던 전세대 애국농민들처럼 살며 투쟁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전국의 모든 지역, 모든 단위가 직관선전물을 통한 당정책교양장소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