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건설의 발전과 전진을 인도하는 전투적기치이며 우리 국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자, 이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키기 위한 투쟁과업들을 뚜렷이 명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의 숭고한 리념,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을 성공과 승리의 더 높은 단상에로 올려세워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국가경제발전의 5개년계획을 완수하고 그 성과를 다음단계에로 확대하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밀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높이 쌓으려는 우리 인민의 전투적사기는 기세충천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뭉쳐 승리의 신심과 굳센 의지로 싸워나감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