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건설에서 군인건설자들의 정신력과 투쟁기세를 증폭시켜주며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들의 방송선전, 예술선동, 청년일군들과 군인들의 선동경연이 현장에서 진행되였다.
방송원들은 야간조건에 맞게 투영기를 리용하여 혁신자들의 사진소개와 참신하고 특색있는 선동활동을 벌림으로써 군인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전투원들의 투쟁모습을 감동적이고 격동적인 화술형상으로 펼쳐보이는 방송원들의 호소에 호응하여 건설자들은 공사속도를 종전보다 1.2배로 높이며 질풍같이 내달렸다.
여러 부대의 협주단소편대원들이 부르는 《어머니당이여》,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의 노래들과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기상을 담은 노래련곡은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해가고있는 건설자들의 투쟁열을 더해주었다.
군종별 청년일군, 군인들의 선동연설은 공사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