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문학예술출판사에서 올해에 다양한 주제의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출판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학과 음악예술, 영화와 연극예술, 미술, 무용, 교예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서술한 《선군혁명문학예술과 김정일》(제6권-제10권)을 비롯한 여러권의 위대성도서들을 편집출판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우리 식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으로 완벽하게 창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리론적예지를 실감있게 보여준 도서 《명작과 예지》 제1권을 내놓았다.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들인 《붉은 산줄기》(증보판), 《천지》(증보판), 《해방전야》(증보판), 《피어린 광야》와 시대의 명곡들에 어려있는 절세위인들의 로고를 감명깊이 서술한 도서 《절세의 위인들과 노래》(7)도 내놓았다.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들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돌이켜보게 하는 단편소설집 《력사의 추억》, 《봄날의 환희》 등과 혁명전설총서(국가선물관전설편) 《살아있는 대첩비》도 나오자마자 사람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장편소설들인 《배는 먼바다로 간다》, 《운명의 좌표》, TV극문학 《방탄벽》 등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깊은 여운을 주고있다.
이밖에도 장편서사시, 시집들도 출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