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시적으로 올해 계획한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쳐 총공사량의 70%계선을 돌파하였다.
짧은 기간에 백수십세대의 골조공사를 끝낸 강서구역의 건설자들은 살림집내외부미장공사도 진행한데 이어 타일붙이기와 창문달기 등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천리마구역에서는 원림록화에 필요한 수종이 좋은 나무와 과일나무모들을 확보해놓고 상수도망설치, 울타리공사 등 내외부공사와 지대정리를 동시에 내밀고있다.
항구구역과 온천군 등 여러 구역, 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지역적특성이 살아나는 농촌문화주택들이 자태를 드러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