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실현에 주력하여 가을철과 다음해 봄철나무심기에 필요한 나무모를 충분히 확보하였다.
도양묘장에서 나무모재배장에 정보당 수십t의 유기질거름을 내고 앞선 생산기술을 도입하여 참대버드나무, 상원뽀뿌라나무, 단나무를 비롯한 나무모들의 사름률을 높이였으며 설비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양묘장들에서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면서 양묘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나무심기를 진행할수 있게 나무모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