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에서 현 기상조건을 주시하면서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국토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시에서는 재해발생시 신속히 대응할수 있는 긴급구조대, 의료대를 조직하고 구조기재들을 재점검하도록 하는 한편 허점들을 찾아 대책하고있다.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저수지, 하천의 수위를 항시적으로 감시하고 해안방조제보강에 필요한 로력, 륜전기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큰물과 태풍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곡식이 한알도 허실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고속도로 등 전반적인 도로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제방들의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산사태가 발생할수 있는 지역들에 산림감독원들을 집중배치하도록 하고있다.
철도운수, 체신, 송배전부문에서 철길과 통신선로, 송배전선, 철탑 등의 위험구간들을 조사장악하여 시급히 대책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선로순회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