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재해성이상기후가 지속되는것과 관련하여 각지에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각급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태풍이 우리 나라에 들이닥친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농작물피해방지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며 농업기술적대책을 면밀히 세워나가도록 조직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고있다.
농업위원회에서는 기상수문국과의 련계밑에 태풍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고도의 긴장상태를 견지하는 한편 태풍피해방지와 관련한 지시문들을 적시적으로 시달하고 일군들을 각지에 급파하여 실무적인 조치들을 따라세우고있다.
각 도, 시, 군 일군들은 농장들에 나가 농업근로자들에게 태풍에 의한 농작물피해막이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고 위기대응방법과 행동질서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공간과 허점들을 찾아 대책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