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배려를 받아안은 탄원진출자들이 12일부터 평양시와 평안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남도, 개성시를 순회하며 연단을 펼치였다.
연단에 나선 출연자들은 지난해 8월 나라를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영웅도, 로력혁신자도 아닌 탄원자들을 청년절경축행사대표로 불러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은 우리 청년들이 영원히 안겨살 태양의 품이라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우리 당과 진정으로 뜻과 운명을 함께 하는 진짜배기 청년전위, 조국의 무거운 짐을 두 어깨에 걸머지고 떠메고나가는 열혈청년이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사랑을 전하며 각 도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순회연단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청년전위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