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 9월 평양시 교외에 자리잡고있는 보건산소공장이 조업한 후 최근년간 평안남북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의료용산소를 생산하는 공장들이 새로 일떠선데 이어 나라의 북부지구인 량강도에서도 보건산소공장건설공사가 결속되여 완공을 앞두고있다.
우리 나라의 각지에 건설된 보건산소공장들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늘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평양시에 건설된 보건산소공장의 터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성산주변과 교외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명당자리에 골라 잡아주신것이였다.
2016년 9월 14일 준공을 앞둔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공장을 건설하면서 얻은 성과에 토대하여 여러 지역들에도 현대적인 의료용산소생산기지를 일떠세울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질좋은 의료용산소를 꽝꽝 생산하여 병원들에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이 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그이의 열화와 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건설된 보건산소공장들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꾸리고 새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치료예방단위들에 의료용산소를 정상적으로 공급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