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재해성기상현상들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지휘통제력을 제고하면서 비상방역대책을 빈틈없이 강구하고있다.
각급 방역기관 일군들은 사소한 이상징후도 각성있게 대하면서 해당 단위의 방역사업에 대한 장악과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국경연선에 위치한 군들에서 마스크착용과 소독사업을 규정대로 진행하고 센바람과 큰물 등으로 우리 경내에 류입될수 있는 각종 오물들을 제때에 발견, 처리할수 있도록 감시 및 신고체계를 강화하고있다.
상업, 급양봉사단위들에서는 원자재와 음식물에 대한 검사를 엄밀히 하여 식품에 의한 중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주요도로지점들에 위치한 방역초소들에서 류동인원과 륜전기재, 물자들에 대한 검사, 검역과 의학적감시를 보다 세밀히 하고있다.
수산부문에서도 어로공, 양식공들이 방역학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