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선천군 읍 51인민반에서 사는 세쌍둥이의 어머니 김춘란녀성은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170여일간 다태자임신부들에게 베풀어지는 최상의 의료상혜택을 받았다.
태여날 당시 1.89㎏, 1.91㎏, 1.74㎏이였던 애기들의 몸무게가 퇴원할 때에는 4㎏이상으로 되였다.
의료일군들과 간호원들의 바래움을 받으며 세쌍둥이와 부모는 평양산원을 떠났다.
그들은 금반지와 은장도를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도 받아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