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우리 나라에 태풍이 들이닥친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빈 공간과 허점들을 퇴치하기 위한 조치들을 따라세우고있다.
이와 함께 피해막이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인식시키고 위기대응방법과 행동질서를 알려주기 위한 선전공세를 벌리고있다.
각 시공단위들에서 태풍발생기간 인명피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데 주력하면서 건설용자재들과 설비들에 대한 보관관리에 주의를 돌리고있다.
비상정황이 발생하는 경우 구조대, 륜전기재들을 동원할수 있는 준비사업도 추진하고있다.
공공건물, 가설건물 등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고 무더기비와 폭우, 센바람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조치를 세우고있다.
태풍발생시 주야간 감시를 강화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바람에 날릴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기 위한 사업도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