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굴진을 선행시켜 수십개의 예비채탄장을 확보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탐사와 굴진을 앞세움으로써 현행생산은 물론 전망생산도 편파성없이 내밀수 있도록 하고있다.
제남탄광에서는 교대간협동을 강화하고 굴진순환당진도를 높여 매일 맡겨진 굴진과제를 110%이상 수행하였다.
남양탄광에서 매장량이 풍부하고 채굴조건이 유리한 구역들에 굴진력량을 증강배치하고 증산의 토대를 마련해가고있으며 여러 탄광의 굴진소대들에서 더 많은 예비탄밭을 조성하기 위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일정별굴진과제를 초과완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