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자리잡은 문수물놀이장으로 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이곳에는 각종 물미끄럼대와 수조들로 꾸려진 야외물놀이장과 종합적인 실내물놀이장, 실내체육관 등 인민들이 사계절 물놀이와 여러가지 운동을 하며 휴식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있다.
이 물놀이장에도 우리 인민의 문명한 생활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완공단계에 이른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물놀이기재들을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고 문수물놀이장을 운영할 해당 단위에서 물놀이장의 수용능력을 타산하여 봉사활동계획을 세우는 사업 등 봉사운영을 위한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문수물놀이장이 완공되면 인민들이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그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하시면서 당창건기념일까지 문수물놀이장을 훌륭히 완공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문수물놀이장은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문명하고 행복한 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문화정서생활기지,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일떠서게 되였다.
문수물놀이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돌려지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의 고마움을 깊이 새겨안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