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북청군 보천리 23인민반에 살고있는 리송섬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가난한 소작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했던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당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일념으로 그는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북청군당위원회 일군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를 축하해주며 건강과 생활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료해하였다.
장수자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는 마을사람들에게 할머니는 인민을 하늘처럼 위하시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온 나라 대가정에 행복이 넘치고있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