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싸할린주지부위원회와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 업적토론회, 경축모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싸할린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20세기의 탁월한 정치가, 뛰여난 국가활동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승리를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걸출한 위인으로 호칭하였다.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의해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자기의 발전력사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말하였다.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과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중의 업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수립하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세계적인 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74돐 경축모임이 쏘련공산당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