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자주의 강국,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공화국창건 74돐을 맞으며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다.
체스꼬공산당-21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기치,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공화국을 조선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복무하는 발전된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된 때로부터 행복한 사회주의미래를 건설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4년력사는 나라와 인민을 위해 고귀한 생애를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과 잇닿아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에게 안겨주신 가장 훌륭하고 귀중하며 위대한 선물이라고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것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 된 참다운 나라, 사람중심의 자주적인 국가의 탄생을 알린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