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위한 농기계들의 만가동준비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와 해당 단위 일군들은 현지에 내려가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 기술지도를 심화시키는 한편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대중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불러일으켰다.
철산군에서 7종에 600여점의 뜨락또르부속품을 농장들에 보장해줌으로써 일별수리정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정주시 신천, 일해농장에서도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뜨락또르수리정비를 끝냈다.
신의주시에서는 석하농장을 시범단위로 정하고 보여주기를 진행하였으며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켜 60여대의 탈곡기개조를 마무리하였다.
염주군, 선천군, 운전군에서 련결차와 탈곡기수리정비를 질적수준에서 진행하였으며 중소농기구도 갖추어놓았다.
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농기계작업소들의 기술자, 기능공들로 이동수리조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포전도로보수와 운반수단들에 대한 관리를 하면서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