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농작물들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과학화하는데 주력하고있다.
신의주시안의 농장들에서 비료, 농약치는 시기와 량을 정확히 규정하고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빛합성강화제와 영양액으로 잎덧비료주기를 진행하여 천알질량과 여문률을 높이고있다.
운전군, 염주군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별, 필지별에 따라 벼뿌리상태를 알아보고 논벼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침수되였던 농경지들에서 물빼기를 신속히 하고 과학적인 비배관리방법을 받아들이고있다.
농작물의 생태환경에 부정적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살충력이 강한 식물성농약들을 만들어 병해충피해를 방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