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10일 브라질에서 인터네트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는 브라질 공산당, 주체사상연구쎈터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 로자니따 깜뽀스는 토론회에서 한 기조토론에서 암흑의 비운이 짙게 드리웠던 민족수난의 시기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한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시였다고 밝혔다.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인민정권건설에 관한 로선을 제시하시고 귀중한 경험을 쌓으신 주석께서는 해방후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건당,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데 기초하여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자주독립국가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한 여러 인사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선대수령들의 뜻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조선은 그 어떤 강대국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