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른 갈마식료공장을 찾으시였다.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지난해부터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수산물가공품을 더 많이 안겨주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생각하다가 동해지구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수산물가공기지의 본보기, 표준으로 될수 있는 식료공장을 하나 잘 꾸리려고 결심하고 이 공장을 건설하도록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생산지령실, 가공실, 랭동실을 비롯하여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지금 수산전선에서 전례없는 물고기잡이혁신이 일어나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고있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동해지구에 갈마식료공장을 건설한 경험에 토대하여 서해지구에도 젓갈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가공공장을 일떠세울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동해지구에 인민을 위한 수산물가공기지를 일떠세워주시고도 서해지구에 또 현대적인 수산물가공기지를 일떠세우실 구상을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다시금 확신하였다.
언제나 인민들생각으로 마음쓰시며 불같은 정과 열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끊임없이 일떠서고 인민의 행복은 더 활짝 꽃펴나리라는것을.(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