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운반능력제고를 위한 사업을 완강히 내밀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중에 있는 대상공사들을 결속하는데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탄차생산정형을 료해장악하고 지도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벨트콘베아개건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현존생산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상반년기간에 수백대의 탄차를 생산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에서 수천개의 탄차바퀴를 생산하여 운반능력을 개선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득장지구, 구장지구를 비롯한 각지 탄전들에서도 석탄운반능력을 개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