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새시대 농촌혁명,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농업근로자들에게 더 좋은 생산환경,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우리 나라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밝혔다.
농촌문제는 농민문제, 농업문제이며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 전 행정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또한 당이 제시한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이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되여나갈 때 농촌의 어제와 오늘이 뚜렷이 대비되는 진보와 변혁의 새시대가 열리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진면모가 더욱 과시되며 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앞날이 펼쳐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새시대 농촌혁명은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담당자, 주인으로 키우는 위대한 사업이며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해나가는 거창한 투쟁, 농촌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에로 이행되는 단계에 들어선 현 상황에서 더욱 분발하고 분투하여 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반드시 열어나가야 한다.
부족한것도 많고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시련과 난관도 만만치 않다.그러나 우리에게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가 있고 옳바른 농촌혁명강령이 있으며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다지고다져온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과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농업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있다.
론설은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킬 때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