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광산에서는 품위높은 점토매장지를 찾아내기 위한데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는 한편 내화물의 질적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람정광산에서는 현존채굴장들에서의 점토생산을 다그치는 한편 유망한 채굴개소들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대성광산, 생기령광산에서도 내화물의 질과 량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