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가을철에 들어선 지금 우리 나라의 이름난 명승지와 명소들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우리 나라에는 세계적인 명산과 명승지, 명소들이 많다.
우리 나라의 6대명산, 조선8경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금강산과 묘향산은 유적유물들과 폭포 등으로 하여 세계적인 명승지로 되고있다.
예로부터 《함북금강》으로 불리우는 칠보산의 독특한 산악미와 계곡미, 수려하고 황홀한 수림미와 바다가경치도 뛰여나다.
개성시는 오래전부터 나라의 주요관광지로 되고있다.
이곳의 박연폭포는 금강산의 구룡폭포 등과 함께 나라의 3대명폭으로 불리우고있다.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관광지로 꾸려진 명승지, 명소들중에는 구월산과 룡악산, 울림폭포 등도 있다.
각이한 형식을 이룬 휴양각들과 문화오락시설들, 편의봉사시설들이 갖추어져있는 마전유원지도 이름난 바다가명승지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명승지들과 명소들을 더욱 훌륭히 꾸려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고있으며 관광업발전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