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천마군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다.
군에서는 기술인재들의 역할제고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갔다.
인재들에게 믿음을 주고 생활에서 걸린 문제를 풀어주어 일으켜세웠다.
일군들은 연구가 실패를 하였을 때에는 그들에게 주저앉을세라 힘을 보태주고 필요한 자재와 로력도 보충해주었다.
기술인재들에 의하여 군에서는 질좋은 가성소다를 마음먹은대로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되였으며 지효성비료도 만들어내여 농업생산에 이바지하게 되였다.
나날이 높아가는 인재들의 주동적인 역할에 의해 군에서는 건설과 농업생산 등 여러 분야에서 실효성있는 연구성과들이 이룩되게 되였다.
지금 군에서는 과학기술에 의거한 군발전의 두번째, 세번째 단계를 설정하고 그 목표실현을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