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민족문화유산보호정책에 의하여 락랑박물관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
평양의 락랑지구에 우리 민족의 우수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박물관이 건설됨으로써 고조선에 뿌리를 두고있는 락랑문화가 후세에 길이 전해지게 되였으며 인민들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줄수 있는 교양거점이 마련되였다.
28일 진행된 준공식에는 평양시당위원회 비서들인 리명철동지와 홍철진동지, 시안의 당, 정권기관, 민족유산보호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근로자들,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락랑지구에 특색있게 꾸려진 락랑박물관은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더욱 빛내이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직접적인 발기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박물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유적유물들에 대한 보존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며 그에 대한 해설선전을 실감있게 하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새겨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박물관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