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
화학공업성과 중요화학공업기지 일군들은 생산능력확장과 설비성능개선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해주고 자재보장대책도 따라세우면서 작전과 지휘를 잘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중요생산공정의 설비들을 증설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완강하게 집행하는 한편 설비들의 정비보수를 해나가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예비기대정비와 생산능력확장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현행생산을 내밀고있다.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벌리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생산능력확장과 주요생산공정들의 집중보수를 다그치고있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 봉화화학공장, 청진화학섬유공장, 평양고무공장, 신의주화학섬유공장 등에서도 새 능력조성과 정비보강을 내밀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