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자강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무궁번영할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가 희천시 부흥농장에 모셔졌다.
전천군 장림농장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에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그리움이 어리여있다.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걸으시며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을 희천시 류중리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은 전하고있다.
자기들의 고장에 천출위인들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모자이크벽화를 모신 위원군 구암리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실현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현지지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아이들의 학용품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보살펴주시고 산간지대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전해갈 일념안고 동신군 석포리의 농업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