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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업부문 제철,제강소들 철강재생산에서 혁신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과감한 분발력으로 련일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금속공업성에서는 일군들을 제철, 제강소들에 파견하여 현행생산과 주체화대상공사에서 걸린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주고있으며 원료, 연료준비를 선행시키고 기술관리, 설비관리를 잘하여 생산활성화의 담보를 마련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산소열법용광로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용광로대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여 선철생산능력을 종전보다 훨씬 높이였다.

산소분리기분공장에서는 산소분리기들과 압축기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벌리는것과 함께 설비들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운영하여 질좋은 산소를 생산보장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일군들부터가 기술혁신운동의 앞장에 서고 총화평가사업을 월별로 실속있게 진행하여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련이어 창안도입되게 하고있다.

강철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전기로들에 산소미분탄취입기술을 받아들여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쇠물의 질적지표보장에서 개선을 가져왔다.

가스발생로직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알탄건조능력을 종전보다 늘이였으며 압연직장에서는 압연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함으로써 압연강재생산에서 뚜렷한 실적을 냈다.

보산제철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필요한 부속품, 자재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회전로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매일 주체철생산계획을 1.2배이상으로 수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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