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대중운동이 전개되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당면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도, 시, 군, 농장들사이의 벼가을경기가 집단적, 련대적혁신을 다발적으로 일으키는 계기로 되고있다.
안악군 덕성농장, 삼천군 련산농장 초급농근맹위원회들에서는 포전들에 붉은기와 표어, 이동식속보판, 방송선전차 등을 집중배치하고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벼가을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
평양시농근맹위원회, 함경남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자기 지역과 단위의 실정에 맞고 리용가치와 효과성이 큰 농기계와 부속품, 부분품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