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려 9월 세멘트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중요대상건설장들에 필요한 세멘트를 제기일에 생산보장하는것을 중심과제로 내세우고 경제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내밀었다.
순천석회석광산에서는 맡겨진 석회석생산계획을 매일 120%이상 수행하였다.
조합원료직장과 소성직장에서는 크링카생산을 보장하였다.
세멘트직장에서는 교대별 세멘트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였다.
보장단위 로동자, 기술자들도 설비보수를 지난 시기보다 훨씬 앞당겨 끝냄으로써 생산장성에 이바지하였다.
련합기업소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