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데 맞게 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남새농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함경남도인민들을 위한 당중앙의 사랑과 배려를 대중의 심장속에 새겨주는 사상교양사업을 벌리는 한편 여러 과학연구단위와의 련계밑에 농장운영에 필요한 기술자양성을 진행하고있다.
련포온실농장에서 일하게 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중평온실농장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앞선 남새재배방법과 경험들을 전수받도록 하는 등 기술력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전개하고있다.
또한 그들을 모든 측면에서 선진기술과 설비들로 장비되는 현대적인 온실농장의 주인들로 준비시키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의 노력에 의해 수천t의 부식토, 니탄 등이 마련되고 영농자재가 확보되였다.
모판씨뿌리기가 적기에 진행된 시험호동들에서는 갖가지 남새모들이 푸르싱싱하게 자라고있다.
바다가지역의 특성에 맞는 기술혁신안들이 도입되고 생산성이 높은 남새모들을 온실호동들에 옮겨심을수 있는 준비가 갖추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