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공업성에서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하여 소비품의 지표들을 정하고 그 질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해당한 소비품들에 대한 규격을 바로 정하는 사업이 선행되고있다.
제품규격들에 대한 료해검토사업을 심화시켜 질개선에 영향을 줄수 있는 허점과 공간들을 찾아 대책을 세우고있는것과 함께 해당 기관들과의 련계밑에 제정된 규격에 대한 필수소비품의 시험방법을 공장, 기업소들에 시달하고 생산에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도안창작 및 등록사업이 추진되는 속에 각지 소비품생산단위에서 800여건의 도안들을 내놓음으로써 제품의 질제고에 이바지하였다.
생산된 제품들에 대한 질평가를 중시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각지 경공업부문 공장들에서는 생산물의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생산활동을 전개하고있으며 새 제품설계와 시제품생산, 형타설계 및 제작사업들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