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9월 철정광생산목표를 달성하였다.
일군들은 힘있는 조직정치사업으로 로동자, 기술자들을 올해 철정광생산목표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 한편 생산총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대중의 경쟁심을 불러일으켰다.
로천분광산의 광부들이 생산의 앞장에서 내달리였다.
1광구, 8월광구, 발파직장 등에서는 가동률을 높이고 련속발파를 들이댐으로써 일별 쇠돌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운광사업소에서는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수리정비시간을 최대한 줄이며 철광석과 박토운반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는 집단주의위력으로 박토처리실적을 끌어올리였다.
2선광직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선광계통들의 보수기일을 앞당기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선광실수률을 높이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