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0월 2일기사 목록
신문들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 높이 발양시킬것 강조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사상의 힘, 혼연일체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는데 승리와 번영의 길이 있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전 력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고 남김없이 떨치는것은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이 어려울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튼튼히 뭉치고 서로 돕고 이끌며 국가발전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하여 억척같이 전진해나가는 이것이 우리의 주체적힘이고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당이 믿는것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굳건히 간직된 당에 대한 고결한 충성심,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체질화한 미덕, 미풍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모든 분야에서 발양시켜나감으로써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