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경제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함주군과 단천시에서 밀가루생산공정을 원만히 갖춘데 이어 다른 시, 군들에서도 밀가루생산을 위한 건물공사와 설비조립 등을 다그치고있다.
량강도에서는 양털가공능력을 높이는것을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틀어쥐고 양털가공공정을 기술적으로 완비하는것과 함께 수매체계를 바로세우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사리원시량정사업소를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해 농업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들과 협동하여 공사를 내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새끼물고기생산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시, 군의 종어사업소들에서 조건과 가능성, 잠재력을 동원리용하여 새끼물고기생산을 더욱 늘이게 하였다.
남포시에서는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마감건재생산능력확장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