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고산군에서 방역사업을 가을철위생월간사업과 결부하여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군안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악성비루스의 류입공간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서 생산환경, 생활환경을 위생문화적으로 꾸리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있다.
방역 및 보건일군들은 낮과 밤의 대기온도차가 심한 가을철의 계절적변화에 맞게 건강관리에서 준수하여야 할 상식들과 돌림감기를 비롯한 호흡기질병들, 전염병들에 대한 해설선전을 강화하고있다.
군에서는 강하천과 산림지대에 대한 방역학적감시를 강화하면서 색다른 물건과 죽은 조류 등에 대한 처리를 규정에 엄격히 준하여 진행하고있다.
역전과 주차장을 비롯하여 사람들과 륜전기재들의 래왕이 많은 곳들에서 방역조치들을 엄격히 실시하면서 악성전염병의 류입을 미연에 차단하고있다.
한편 군에서는 검사실들에 필요한 실험기구와 설비들을 갖추어주고 약국들을 표준대로 꾸리며 방역물자들을 원만히 비축하기 위한 사업도 일관하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