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와 여러 선전대가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선전전, 사상전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였다.
피바다가극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은 당의 은정어린 농기계들의 동음드높은 황해남도 재령군, 안악군, 은천군 등의 전야마다에서 대중의 심장에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는 공연활동을 련일 진행하였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과 근로단체 예술선전대원들이 벌린 경제선동도 가을걷이와 가을밀, 보리파종을 비롯한 영농작업에 성실한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끝)